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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아메리칸즈의 역사

영 아메리칸즈는 1962년 설립한 비영리의 음악 교육단체입니다. 영 아메리칸즈의 목적은 음악과 댄스를 통해 젋은이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세상에 전하는 것입니다. 영 아메리칸즈는 세계 처음으로 합창과 춤을 융합한 단체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60년대 초반에 “빙 크로스비”라는 프로그램에 초대받아 처음으로 TV에 소개된 후 특별한 재능을 가진 이 젊은 그룹은 미국 전체에서 환영을 받았습니다. 그 후 긴 세월을 걸쳐 다수의 벌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 때로는 헐리웃의 유명한 아티스트와 함께 노래와 댄스를 선보여 왔습니다.


1960년 ~


1968년에는 콜롬비아 모션 픽쳐스의 다큐멘터리 영화 “THE YOUNG AMERICANS”로 아카데미상 최우수 다큐멘터라상을 받았으며 다음 해에는 아카데미상 제전에서 수상곡인 “Born Free”를 열창했습니다. 또한 Victor와 ABC 레코드등에서 5장의 앨범을 릴리스, ABC TV에서는 1시간의 특별 프로그램을 제작했습니다.

1970년 ~


70년대에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과 헐리웃 호텔 교향악당에서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디즈니월드, LA대극장, 캐나다의 궁전 등 최고급 극장과 경기장에서 국내외 콘서트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또한 시보레, IBM, 펩시 콜라, 코카콜라, 트랜스 아메리칸 인슐런스, 암웨이 등 많은 기업과 기관이 하와이에서 플로리다, 뉴욕에서 LA, 데트로이트에서 덴버의 각지에서 초대 받아왔습니다.

1976년 여름에는 워싱턴 기념탑의 아래에 설치된 영 아메리칸즈를 위한 야외 특별 무대에서 미국 건국 200주년 기념제의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이 여름에는 5,000명이 넘는 관객 앞에서 매일 밤 스테이지에 섰습니다.


1980년 ~

1980년은 일본, 타이, 필리핀, 싱가폴, 홍콩, 호주, 한국 등 아시아 각국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일본에서는 영 아메리칸즈의 퍼포먼스를 보기 위해 아침 8시부터 3,000명 이상의 관객이 줄서 기다렸습니다.
또한 3년 연속 여름에 지중해 근처에 세워진Cote d'Azur의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왔습니다. 매년 12월에 개최하는 “Magic of Chrismas” 쇼는 물론 5월의 “The Really Big Show”의 두 부분은 영 아메리칸즈 모든 멤버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전통적인 행사가 되었습니다.

1990년 ~




1993년 영 아메리칸즈는 “뮤직 아웃리치”라는 음악 교육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아웃리치는 학교의 음악 교육 강화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창설자인 디렉터인 밀튼 엔더슨의 다음 문장에 모든 생각이 담겨져 있습니다. “학교의 시간표에서 음악의 시간이 점차 없어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어린이들에게는 음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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