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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여름 "영 아메리칸스 재팬투어 2007"은 총 3000명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2005년의 제1회 투어부터 합계 5000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영 아메리칸스와의 멋진 만남과 음악 체험을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8월, 지금까지 3회의 투어 경험을 토대로, 지역 커뮤니티 및 교육 기관을 무대로 개최한 이 활동을 발전시켜 아시아 어린이들의 국제 교류를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실시합니다. 프로젝트명은 "The Young Americans meets Asian Kids 2008"입니다.

이것은 주로 일본, 중국, 한국의 만11세~18세의 청소년 200명이 영 아메리칸스와 함께 3일간 동안 무대를 만들어 나가는 교육 이벤트입니다. 아시아의 어린이들과 함께 노래 부르고 춤추며 숙박을 하는 총 3일간 동안 마음을 열어나가는 교류 체험이 목표이며 결과적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민족과 문화를 넘어서, 가까운 미래에는 아시아의 연결에 기여하는 인재 육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NPO법인 JIBUN MIRAI 대표 ICHIRO SANO
ASIAN KIDS 교류 프로그램 실행 위원회